치아의 공간이 부족하여 치열이 울퉁불퉁한 경우  
 
입안에 충치가 있거나 잇몸에 염증이 있을 때 : 충치가 있는 경우 필연적으 로 충치에 음식이 끼이게 되고 장기간 저류된 음식은 부패하게 된다. 부패 한 음식의 부산물로 냄새가 날 수 있다. 초기 충치의 치료와 주기적인 치과 방문으로 대처 가능하다. 특히 입냄새의 중요 원인중 하난가 바로 잇몸질환 으로서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풍치이다. 이 경우 잇몸 질환의 주 원인인 치석과 치태를 제거함으로써 입냄새를 줄일 수 있다.

보철치료한 이 주위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 있을 때 : 보철한 치아는 자연 치아 보다 표면이 활택하지 못하며 또한 전기적으로도 음전하를 많이 띠고 있으므로 자연치보다 치태가 더 많이 끼게 된다. 따라서 보철물 주변의 구 강 청결은 입냄새 예뱡에 필수적이다.

구강 건조증과 같은 질환으로 입에서 침이 분비 되지 않을 때: 침은 구강 조직을 습윤하게 함으로써 윤활 작용을 하며 혐시성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침의 분비가 적은 경우구강 자정작용이 부족 하여 입냄새가 많이 날 수 있다. 이 경우 인공타액과 같은 것으로 양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관리가 잘 되지 않는 틀니를 끼고 있는 경우: 틀니는 현미경적으로 보면 다 공질의 구조를 가지는 플라스틱 계열로 세균이 저류하기에 아주 좋은 장치 이다. 특히나 보통의 틀니 환자들은 잇몸과 닿는 부분의 청결을 소홀히 하 는 경우가 많은데, 이 면에 음식과 세균이 저류되면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 며 또한 음식물이 부패하여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틀니는 틀니 세정제나 치약을 이용하여 항상 청결하게 하고 잘 때는 물에 담가두어야 한다.

 
     
3치과 영역 외의 입냄새 원인  
 
치아 간극의 원인은 다음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소화기 계통에 질환이 있을 때 특히 위의 상태가 나빠졌을 때 위장관의 부 패가스가 역류하여 입에서 냄새가 나게 됩니다.

호흡기 계통에 질환이 있을 때, 특히 축농증이 있을 때는 입에서 뿐만 아니라 코에서도 냄새가 나며 코가 막혀 입으로 숨을 쉬게 되므로 입안에 침이 적어 지고 건조해지므로 자정작용이 떨어져 입 냄새가 나게 됩니다.

대사성 질환으로서 당뇨병인 경우에는 타액의 분비가 적어져 입안이 마르게 되어 아세톤 냄새가 간 질환자인 경우엔 간에서 해독되지 않은 독성물질이 축 적되어 고기 썩은 냄새가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는 신장에서 거르지 못한 요소 가 축적되어 암모니아 냄새가 영양실조인 경우는 퀴퀴한 먼지 냄새가 납니다.

 
     
미국치과의사협회가 권하는 입냄새 줄이는 생활수칙  
 
-하루에 두 번이상 불소가 함유된 치약으로 양치질 한다.

-혀도 매일 칫솔질한다

-불소 용액으로 양치하거나 항균구강양치용액(예, 클로로 헥사메딘)으로 양치한 다.

-주기적으로 치과를 방문하여 체크를 받고 전문적인 잇몸치료를 받는다.

-만약 지속적으로 입냄새가 지속될 경우 먹는 음식에 대해 고려한다.

-항상 입을 촉촉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

-만약 장기복용중인 약중에 입을 건조하게 하는 약이 있는지 의사에게 문의한 다.

-건조한 계절엔 가습기를 사용한다.

-코를 습윤하게 만드는 스프레이등을 사용할 수 있다.

-만약 담배를 피운다면 이또한 입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끊는 것이 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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