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치아치료의 목적  
 
유년기는 인생에 있어서 신체적으로나 정신적, 정서적으로 가장 많이 성장하는 변화기로서 치아의 건강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자녀의 치아치료의 주요 목적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을 고루 잘 씹도록 해서 건강한 신체발달을 유지하게 한다.
유치를 보존하여 영구치로 교환될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고른 치열과 균형있 는 안모형태를 갖도록 한다.
정상적인 정서발달을 위해 예쁜 치아를 갖도록 한다.
기타 다른 구강질병의 치료와 치과질환을 통한 전신질환의 조기발견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예방적 차원으로 치아를 건강히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 어야 합니다.
 
     
유치맹출과 영구치의 교환시기  
 
유치는 생후 6-7개월에 아래 앞니부터 나오기 시작하고 24개월 정도 되면 좌우 도 되면 완전히 올라와 제대로 된 치열을 완성됩니다.

턱이 성장하면서 4-5세경부터 앞니가 벌어져 보이기 시작합니다.

만6세경에는 유치열의 맨 뒤(앞에서 6번째)에서 영구치(제1대구치)가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내며 이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유치의 앞니가 빠지면서 영구치로 대치됩니다.

18-20세경이면 4개의 제3대구치(사랑니)가 나타나게 됩니다.

 
     
유치의 상실이 영구치에 미치는 영향  
 
유치는 영구치가 나는 자리를 확보하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어 유치의 뿌리가 흡수되면서 영구치가 올라오게 되는 것으로 정상적인 시기에 빠지지 않으면 후속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가 변하게 됩니다. 즉 너무 일찍 빠지게 되면 영구 치는 정상적인 시기보다 늦게 나오게 되며 약간 이른 시기에 치아를 발거하거 나 유치에 염증이 생긴 경우는 정상보다 이른 시기에 치아가 나오게 됩니다.

중요한것은 일찍 유치를 상실하게 되는 경우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후에 정상적인 영구치공간 확보가 되지 못하므로 교정적 인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간유지장치를 해야 합니다.

이와 이사이에 발생하는 충치 역시 치아가 빠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이므로 빠른 충치의 제거 또는 발치 후 공간유지장치를 해주어야 하는데 원래의 공간은 6 개월 안에 폐쇄되므로 빠른 시기에 보정을 해주는 것 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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